아오조라 히카리를 주연으로 내세운 레베카의 이번 작품은 뛰어난 외모와 화사한 미소로 유명한 미소녀의 전형을 보여준다. 맑은 하늘처럼 밝고 태양 같은 그녀의 존재감은 보는 이 모두에게 따뜻함을 전달한다. 밝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촬영 현장은 내내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쳤다. 특히 그녀의 특기인 공수도가 본편에 예상치 못하게 등장하며, 귀여움은 물론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일본 데뷔작인 이번 영상에서는 아오조라 히카리가 업계 데뷔 후 1년 간의 성장을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격투 동작을 선보이며,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유혹적이고 섹시한 분위기, 당당하고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한 편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