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킨이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아오조라 히카리가 출연한 이번 작품은 그녀의 데뷔 7주년을 기념하여 바다 근처의 고지대 리조트에서 촬영되었으며, 자연이 풍부한 환경 속에서 촬영되었다. 상큼한 미소와 생기발랄한 매력을 뽐내는 히카리는 꽃을 감상하거나 수영장에서 활기차게 놀고, 야외에서 과감하게 샤워하는 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한다. 섹시한 장면들에서는 귀여운 꽃 장식 머리띠와 유혹적인 란제리, 섹시한 의상을 입고 성숙한 매력을 한껏 드러낸다.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과 인터뷰에서는 편안하고 따뜻한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촬영 내내 즐거워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전통적인 식탁보 당기기 장면까지 소화하며 그녀의 매력적인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햇빛을 머금은 물방울이 무지개 빛으로 반짝이며, 히카리의 순수하고 환한 표정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