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보정 속옷 부티크의 개인 피팅룸에서 레즈비언 상담원은 피팅 상담을 빙자해 여성 고객들을 유혹한다. 상담원은 미모와 매력을 겸비한 여성으로, 치수 측정이라는 명목하에 고객의 신체를 만지고 애무하며 서서히 레즈비언 성관계로 이끈다. 결혼 3년 차인 34세 기혼 여성은 상담원에게 부드럽게 마사지를 받으며 호기심과 욕망을 천천히 깨우치게 되고, 24세의 미혼 여성은 상담원의 손길에 감정적으로 흔들리며 결국 커닐링구스를 허용하게 된다. 또한 큰가슴에 몸매가 뛰어난 27세 단골 고객은 상담원에게 끌려 적극적으로 만져달라고 애원하며 결국 레즈비언 성관계를 갖는다. 피팅룸 안의 은밀한 교감과 레즈비언 상담원의 유혹적인 매력이 이 작품의 강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