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세 명의 형제자매 간의 근친상간 관계를 다루며, 모든 질내사정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막내 남동생은 오랫동안 여자로서의 존재를 품어온 누나를 바라보며 갈망을 키워왔다. 어느 날, 만취한 누나가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방 안에 쓰러지자, 그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남자로서 다가가 그녀를 끌어안는다. 이 작품의 특징은 형제들이 의도적으로 형제 관계를 끊고 오직 성적인 관계로 전환해 나간다는 점이다. 또한 두 사람은 언제 다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비롯된 규칙으로, 모든 만남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촬영한다. 이 작품은 형제자매 사이에서 피어나는 복잡한 감정과 깊은 성적 유대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관객의 마음을 깊이 울리는 이야기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