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호시미야 이치카! 사랑스러운 작은 얼굴과 우아한 매력을 지닌 미소녀가, 마치 슈퍼모델을 연상시키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키 168cm의 장신에 날씬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약 1년 만에 레베카로 화려하게 복귀한 그녀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신선하고 매혹적인 모습을 공개한다.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에서 과감하고 감각적인 매력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자신감 있게 소화해낸다. 호시미야 이치카는 "이번에는 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옷을 벗고 서서히 드러나는 제 피부를 보는 즐거움을 관객분들도 함께 느꼈으면 해요"라고 전한다. 이 작품은 단 하나뿐인 아름다움이 뿜어내는 본질을 담아내며, 화면 너머로도 달콤한 향기가 풍겨나올 것 같은 강렬한 매력으로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