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차로 두 시간을 달려 도착한 명문 체육대학 스모부의 훈련 캠프. 남자부 못지않게 열심히 훈련하는 여자 스모 선수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그런데 왜 이 여성들은 스모를 선택했을까?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 승리다. 코치는 "다다미에 오르는 순간 가장 중요한 건 침착한 표정 유지와 경기에 대한 집중"이라며 정신 자세를 꼼꼼히 지도한다. 그러나 훈련 도중 갑자기 크리ampie, 손으로 자극, 바이브 사용을 지시하며 자유롭게 절정에 오르게 한다. 이어 "버텨! 질을 조여! 아무것도 느끼지 마!"라고 엄하게 명령한다.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움직일 때 흔들리는 큰가슴과 들리는 엉덩이 라인이 포인트. 여대생 타카라다 모나미와 외국인 유학생 준 러브조이의 강렬한 열정 대결을 통해 여자 스모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