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프라이빗 더블룸 샐롱에서 데이트를 즐기려던 커플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남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참지 못하고 커튼 뒤에 숨어 있던 남자 마사지사와 즉석에서 섹스를 시작한 것이다. 상황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남자친구는 숙련된 마사지 기술과 자연산 18cm의 자지를 가진 마사지사에게 압도당해 참을 수 없는 신음이 터져 나오며 결국 절정에 도달하고 만다. 놀랍게도 여자친구는 방금 벌어진 일에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