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가 Queer의 "근친*자매 레즈"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을 선보인다. 여동생 마오가 언니 유미에게 느끼는 감정은 단순한 형제애를 넘어서 깊은 연인애로 발전한다. 마오에게 유미는 존경의 대상이자 가장 소중한 존재로, 평범한 일상조차 특별한 순간으로 바꿔놓는다. 이 작품은 금기된 레즈비언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의 변화와 내적 갈등, 격렬한 기쁨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시이나 유우키가 유미 역을, 아리마 히카리가 마오 역을 맡아 근친상간, 레즈비언, 자매 관계라는 주제를 솔직하고도 사실적으로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