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깊은 유대를 나누던 자매는 가족 갈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헤어졌다가 수십 년 만에 재회한다. 이후 둘은 함께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며 이전보다 더욱 강한 유대를 형성하게 된다. 다큐멘터리적인 사실감과 극적인 서사가 어우러진 이 레즈비언 순정 애정 작품은 그들의 관계가 진정한 사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큰가슴의 자매 시노하라 나미와 호시지마 치사가 출연하는 근친상간 레즈비언 로맨스로, 식스나인 등 친밀한 장면들을 담아내며 U&K의 Queer 레이블 아래 자매애가 열정으로 바뀌는 따뜻한 이야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