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타고 시골에 사는 사랑하는 삼촌과 이모를 만나기 위해 혼자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 기쁨을 나누며 함께 수박을 먹고 강가에서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밤이 되자 삼촌은 다정하게 내 몸을 씻겨주며 정성스럽게 돌봐주었다. 그날 밤 늦게 삼촌이 내 방에 들어와 예기치 못하게 둘만의 친밀한 시간을 나누게 되었다. 그때까지 나는 시골을 단순히 좋아했지만, 이 경험을 통해 내 안에 전혀 새로운 감정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본 작품에 출연한 모든 출연자는 만 18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