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상큼함과 귀여움이 매력적인 매력적인 소녀가 등장한다. 장난기 가득한 말썽을 부려도 너무 사랑스러워 결국 마음이 약해진다. 어쩌면 어린 나이가 주는 특권일지도 모른다. 어리둥절할 정도로 엉뚱한 말을 해도, 그 솔직하고 순수한 태도가 오히려 애정을 느끼게 해서 어느새 다 품어주고 만다. 자꾸만 곁에 두고 자신에게 정이 들게 하고 싶어진다. 장난을 치면서도 결국은 이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강한 욕망이 든다. 이렇게 귀여운 소녀와 놀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행운처럼 느껴진다. *본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의 출연자가 등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