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타 유리, 입사 2년 차 신입사원이 편집부에서 보내는 일상과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그녀는 "나는 회사의 노예가 아니라 회사를 지원하는 존재"라며 사내에 비밀 기지를 보유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합니다. 최근 가스 요금이 56엔에 불과했다는 사소한 일상부터, AD 낮잠 실력이 뛰어나고 옥상에 빨래를 널기 좋아하는 습관까지 독특한 매력을 지녔죠. 남성 배우들의 발기된 음경만 봐도 누구인지 알아맞히는 안목을 갖추고 있으며, "편집자들은 무제한으로 무수정 음경을 볼 수 있다"며 자신의 직업이 주는 특권을 강조합니다. 이쿠타 유리의 세계관과 직장인으로서의 태도를 엿볼 수 있는 이 매력적인 인물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