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에 사는 아름다운 아내들이 사랑하는 남편이 집에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쇼핑을 나선다. 그러나 그녀들이 아는 것 없이, 귀가하는 길을 따라 누군가 그녀들을 뒤쫓고 있었다.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찰나, 기다리고 있던 강간범 무리에게 길거리에서 납치당하고 만다. 공격자들은 주저 없이 덤벼들어 입안, 질, 항문을 가리지 않고 무자비한 폭행을 가하며 극심한 고통을 안긴다. 도움을 호소하는 외침조차 허공에 사라진 채, 세 명의 여성은 끝없는 강간의 지옥으로 끌려 들어간다. 공포와 절망이 생생하게 담긴 충격적이고 강렬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