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귀가한 아들은 이제 뉴핸프였다! 아름다운 소녀처럼 보이지만, 그 몸은 여전히 어머니가 사랑하는 아들의 것이었다. 이 신비로운 존재는 어머니의 마음속에서 억제할 수 없는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점점 커지는 욕망에 휘말린 어머니는 결국 금기의 선을 넘고 만다. 옷을 입고 있을 땐 뛰어난 미인 코하쿠의 매력을 뿜어내지만, 옷을 벗으면 그 아래 숨겨진 남성의 몸이 드러나며 참을 수 없는 갭 매력을 자아낸다. 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매력에 어머니의 마음은 순식간에 사로잡히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