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본래 순수하고 깨끗한 장소여야 한다. 그러나 그 소녀의 일을 생각하면 입술의 모양이나 하얀 피부, 교복 안의 몸이 떠올라 버린다. 누군가에게 보인다고 해도 상관없다는 충동이 억누를 수 없게 된다. 방과 후의 교사에서 청소 중에 발견된 그녀를 억지로 구속해, 간직하고 있던 욕망을 채워 버렸다…. '방과 후의 간음'이라는 제목 그대로 에치한 장면이 가득하다. '그 시절, 교복 미소녀와.'를 재편집한 작품으로, 어른의 색기가 가득한 전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