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스포츠 트레이너에게 유혹당하는 순수한 여성 운동선수들을 그린 작품. 트레이너는 선수들에게 음란한 마사지와 유혹적인 말을 통해 혼란을 주고, 점차 그들의 정신을 지배해 간다. 비록 저항하려 해도 소용없으며, 결국 트레이너의 욕망에 굴복하고 만다. 민감하고 정욕적인 운동선수 여성들은 열정적인 플레이를 통해 수차례 절정에 이르며, 섬세한 묘사로 생생하게 표현된다. 순수함에서 시작해 완전한 타락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관람자의 상상력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