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직원에게 불려온 여성 상사.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직장 안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장면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만든다. 분위기와 등장인물들의 반응은 현실감 있게 그려지며, 곳곳에 포인트가 가득하다. 좁은 틈 사이로 들여다보는 듯한 시점에서 일상 속에 숨겨진 웃음 포인트에 시선이 간다.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도 묘한 긴장감이 흐르다 갑작스럽게 그녀를 부르는 목소리가 울린다. 후배가 선배를 부르는 말투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전환된다. 놀라움과 웃음이 공존하는 만지 그룹의 완성도 높은 작품. 미우라 마이나, 이쿠노 마치, 마시로 미노리, 혼다 사토미 주연. OL, 질내사정, 펠라치오, 몰카 장르. 제작사는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