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에 취한 후 완전히 달라지는, 평소 무서운 성격의 누나를 다룬 이야기. 평소에는 소심한 남동생으로 지내던 그는 술에 취한 누나의 달콤하고 의지하는 모습에 점점 끌리게 된다. 누나는 평소의 위압적인 태도와는 정반대로 다정한 말과 행동으로 그를 유혹하며 반복적으로 정액을 삼키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남동생은 누나의 이상한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가고, 둘 사이에는 비밀스러운 질내사정이 반복되는 관계가 형성된다. 큰가슴을 가진 누나와의 근친상간 관계를 강렬한 현실감으로 그려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