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암시하듯 강렬한 성적 묘사가 특징인 작품. 당시의 규제 기준을 준수하면서도 극도로 자극적인 장면들을 담아냈다. 지나치게 음탕한 여성들의 격렬한 오르가즘, 커다란 착용형 더미를 사용한 레즈비언 액션, 한 남성과 두 여성 사이에서 같은 음경을 차지하려는 혼란스러운 3P까지. 이 작품의 핵심 매력은 단 한 명의 남성 배우가 바이브레이터나 성인용품 없이 오직 자신의 손, 입, 벌거벗은 음경만으로 야수처럼 날뛰는 여성들을 완전히 녹여버리는 강도 높은 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