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이 잔혹한 고문 실험 쇼의 희생자가 되지만, 그녀들의 구원은 한 반 담임 선생님에게서 찾아온다. 이 여교사는 잔혹한 범죄자 집단을 교도소에 보내게 한 정의로운 교육자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강한 정의감과 자부심은 잔혹한 범죄자들의 분노를 사게 되고, 결국 납치되어 공개적인 고문 쇼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다. 끝까지 저항하지만, 그녀는 무자비하고 잔혹한 성적 고통을 겪게 되며, 수많은 관중들 앞에서 눈물을 머금은 채 신음한다. 떨리는 몸은 고통에 휘청이지만 정신은 꺾이지 않는다. 그녀의 고통은 악에 맞서 정의를 위해 싸우는 교사의 상징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