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주인공은 계부를 몰래 짝사랑한다. 그런 마음을 품은 채로 그녀는 어머니 몰래 아버지와 함께 처음으로 부녀 목욕을 경험하기로 결심한다. 순수한 감정으로 아버지에게 다가가 성숙한 몸을 드러내는 그녀. 그 존재에 마음을 빼앗긴 아버지는 이성을 잃고 만다. 이야기는 점점 금단의 근친상간으로 빠져들며 독자들을 매 순간 숨 막히게 만든다. 가족 안에서 피어난 순수한 감정과 사랑, 그리고 선정미가 얽히는 애틋한 이야기. 순수함과 성인다운 매력이 어우러진 특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