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홀로 살고 있는 아들의 아파트에 갑자기 나타났다. 아들은 독립해 자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었지만, 어머니는 외로움을 혼자 앓아왔다. 순수한 외모에 끌린 아들은 이전과는 다른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고, 그녀의 큰가슴과 부드럽게 굴곡진 등은 그의 내면 깊은 곳을 자극했다. 서로 간에 억제됐던 관계는 급격히 금기된 친밀함으로 변모했고, 가족이라는 유대는 새로운 형태로 바뀌며 격렬한 욕망이 타올랐다. 그렇게 두 사람은 짜릿한 근친상간의 쾌락의 문을 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