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보지가 느슨해진 패이팬 처녀 아야는 최근 가정교사와 열중하고 있다. 선생님의 개인적인 부분을 알아내려던 아야의 행동에 포켓에 손을 넣어 젖은 아랫부분을 보여주며 유혹한다. 이런 아야는 근처에 사는 형이나 에어컨 수리를 하러 온 전기방 직원과도 섹스를 즐긴다. 하지만 이런 아야를 조종하고 있는 건 아버지와 담임 선생의 존재였다. 가정교사와 관계가 깊어질수록 아야의 행동은 점점 변해간다. 가정과 학교, 그리고 연애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아야는 점점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다. 그 과정에서 아야가 느끼는 감정과 욕구는 누구도 막을 수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