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 남편을 잃은 지 2년이 지난 과부들의 에로틱한 고백을 바탕으로 한 충격적인 이야기. 아들의 속옷을 냄새 맡으며 자위에 빠지는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의 란제리를 가지고 매일 자위하는 아들. 아들은 어머니의 더럽고 축축하게 젖은 보지를 간절히 원한다. 뒤틀린 두 사람의 환상이 얽히며 피할 수 없는 결말로 치닫는다. 처음 움직인 것은 어머니였다. 아들의 정액 냄새에 정신이 혼미해진 채 모성 본능은 무너지고, 부끄러움 없이 벌벌 떨리는 보지는 오직 정욕에 사로잡힌 짐승으로 그녀를 바꿔놓는다. 욕망과 도덕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그들의 관계는 더욱 깊어져 새로운 금기의 쾌락을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