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지는 밤, 직장 내 여사장과 함께 사무실에 고립된 그들. 태풍으로 인해 평소 조심스럽게 유지되던 관계는 극도로 격렬하게 번져간다. 글로벌 미디어 라이트 소속의 새 레이블이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기존 작품의 후반부만을 담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되는 독립형 콘텐츠다. 사무실이라는 밀폐된 공간 안에서 전개되는 그들만의 진짜 관계를 생생하게 목격하라. 큰가슴의 유부녀 숙녀와 부하 직원 사이의 뜨거운 기류가 질내사정 장면들로 극대화된 이 작품은,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의 '여사장과 둘만 남아서' 시리즈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