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에 동생을 실수로 가둬두고 말았다. 추위에 정신을 잃은 동생은 결국 거기서 오줌을 지렸다. 나는 그 더러움을 치워야 했다. 문득 동생의 보지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졌다. 보지 위에는 털이 막 나기 시작한 상태였고, 보기엔 역겨웠다. 언제부터 이렇게 자라난 걸까? 나에게 동생의 보지는 그저 하나의 '구멍'일 뿐이었다. 그렇다면 내 자지를 집어넣어도 되지 않을까? 참을 수 없는 충동을 느끼고는 안에 쑤셔넣고 박기 시작했다. 정신 차려보니 이미 동생 안에 사정하고 있었다. 네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