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호주에서 펼쳐지는 충격적인 여행. 극단적인 노출과 강도 높은 애무가 해변, 산악, 목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보트 위에서 파도의 리듬에 맞춰 흔들리는 레즈비언 액션, 하이킹 도중 강가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삽입, 헬리콥터 투어 후 목장에서 소들 앞에 드러낸 채로 이뤄지는 전시성 교미까지 하드코어한 피스톤 운동이 절정을 이룬다. 해변에서는 더욱 노골적인 노출이 이어지며 시각적 자극과 본능적인 쾌락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강렬한 장면들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