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오랜만에 시골 집으로 돌아온 나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이웃 삼촌을 다시 만났다. 늘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는 내가 어릴 적부터 나에게 집착해 온 끈질긴 변태였다. 그는 모든 기회를 이용해 나를 계속해서 강제로 유린했고, 매일이 악몽 같은 시간으로 변했다. 그의 땀과 타액으로 뒤덮인 채 나는 역겨워해야 했지만, 점점 내 몸은 설명할 수 없는 쾌락에 휘둘리기 시작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나는 내 안에 무언가 서서히 변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