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한 장소에서 벌어진 극단적인 스토커의 복종 훈련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영상.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정신을 서서히 지배하고 의식을 변화시키는 끔찍한 과정이 섬세하게 묘사된다. 소유당하기를 갈망하는 네 명의 미소녀가 폐쇄된 공간 안에서 초기의 불안과 공포를 극복하며 점차 정신적 지배를 현실감 있게 체험하는 모습이 담긴다. 반복적인 심리적 압박과 신체적 구속이 그들을 점차 재형성하여, 오직 자신들의 자지에만 집착하게 만든다. 이 작품은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꼼꼼히 보여주며, 관객에게 충격적인 다큐멘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