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전사 이시스는 악랄한 몬스터 데모라와 싸우다가 절망의 끝으로 몰리며 흰자위 실신을 하며 무의식중에 실금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목숨을 희생하여 데모라를 봉인하고 세상을 지키겠다는 맹세를 지킨다. 30년 후, 악의적인 인간이 봉인을 깨뜨려 데모라가 부활한다. 여교사 달마 츠키무라가 몬스터의 공격을 당할 뻔하지만, 이시스의 영혼이 새로운 마법 전사 '루미나르'로 환생한다. 그러나 데모라의 힘은 백배로 강해져 루미나르는 반복적으로 굴욕적인 흰자위 실신과 실금을 겪으며 결국 제압당하고 강간당한다… [나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