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남성이 된 주인공은 단독주택을 구입한 후 룸메이트를 구한다는 온라인 광고를 게재한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갑자기 예쁜 여자 100명이 한꺼번에 몰려든다! 평온했던 일상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공동생활로 돌변하고 만다. 욕실에서는 여자들이 '숙소를 제공해줘서 고마워'라며 펠라치오와 손 코키를 해주고, 감기에 걸렸을 땐 모두 알몸으로 그를 감싸며 체온을 나누고 정성 어린 정과 뜨거운 애정을 쏟아부어 준다. 단순히 100명이라는 숫자를 넘어, 각각의 여자들은 개성 있고 매력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어, 일상에 웃음과 따뜻함을 선사한다. 이처럼 아름다운 여성들과 함께 사는 삶은 진정 최고의 체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