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천사 같은 제복 아래 숨겨진 섹시한 매력… 모든 남자들이 한 번쯤은 꿈꿔왔을 환상. 용기를 내 다가서는 순간, 예상치 못한 섹시한 상황이 펼쳐진다. 깔끔한 외관 뒤에는 풍만하고 유혹적인 몸매가 자리 잡고 있다. 병원 생활에 지루함을 느낀 여성들은 비밀스러운 욕망의 대상이 되며, 두 곳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그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 목표는 친근하고 다가가기 쉬운 간호사 아줌마들. 처음엔 가벼운 대화로 시작된 것이 점차 은밀한 유혹으로 바뀌며 키스에서 펠라치오를 거쳐 본격적인 성관계로까지 이어진다. 모두 그녀들이 전혀 모르는 사이에 촬영되는 상황. 처음엔 수줍어하던 그녀들도 곧 쾌락에 빠져들며 온몸으로 환희를 갈구하게 되고, 마침내 타락한 천사처럼 본능적인 욕망에 빠져든다.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긴 자극적이고 유혹적인 사건들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