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평가를 받은 속편 "치한 버스 여고생"이 등장! 인기 여배우들이 교복 차림으로 등교 버스에서 치한에게 사로잡히는 장면을 담았으며, 저항 없이 상황에 완전히 몰입한다. 토모사키 린, 오오조라 아스카, 카와이 유이, 마코토 이마쿠츠, 이마이 츠카사, 노하라 린까지 인기 여배우들이 총출동하여 각자의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순수하고 무방비한 여고생의 모습이 치한 상황 속에서 관객들에게 흥분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한다. 좁은 학교 버스라는 밀폐된 공간은 긴장감과 스릴을 극대화시켜 시작부터 끝까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이 작품은 여고생의 순수함과 치한 상황을 완벽하게 결합해 팬들로부터 높은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