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급상승 중인 신인 모델 마리아는 스즈키 안리의 질투를 불러일으킨다. 안리는 그녀를 망가뜨리기 위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계획이 삐걱거리며 두 여자는 남성 집단의 먹잇감이 되고 만다. 마리아는 끊임없는 난교와 질내사정을 당하며, 잔혹한 내사정을 하나씩 견뎌내야 한다. 수치스러운 클라이맥스에서 그녀는 자신의 오줌으로 정액을 씻어내야만 한다. 한편 복수를 꿈꾸던 안리는 끊이지 않는 강간과 반복적인 질내사정 속에 갇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틴다. 두 모델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충격적인 작품으로, 수치와 100연속 내사정의 극한을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