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 그룹 산하 레드에서 제작한 "유명인들이 자주 찾는 S병원 산부인과 의사 U의 컬렉션" 시리즈의 이번 작품은 저명한 산부인과 의사 U가 제출한 것으로, 의료 현장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사건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실제 산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극도의 사실감이 특징이며, 여성 환자들을 분만대에 눕힌 후 의식을 흐리게 하는 마취를 시행하고, 아름다운 여성들의 성기에 음경을 삽입해 질내사정을 행하는 충격적인 장면들이 담겨 있다. 마취로 인해 이후 기억이 없다는 점이 더욱 음습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생명을 구해야 할 의료인이 오히려 비도덕적인 행위를 저지른다는 모순이 주요 매력 포인트다. 히비키 미리아와 이토 하나가 출연한 이번 작품의 장르는 질내사정, 미소녀, 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