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고생이 갑자기 납치되어 무자비한 성적 조교를 받으며 잔혹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속된 채로 반복적으로 절정을 강요당하며, 그녀는 끊임없는 얼싸와 질내사정을 견뎌내야 한다. 흑인 남성에게 강간당하며 격렬한 쾌락을 느끼는 와중에도 그녀는 점차 자아를 잃어간다. 남자친구와 재회하는 시점에는 이미 인간다운 이성을 완전히 상실한 채, 오직 쾌락에만 사로잡힌 존재로 변해버리고 만다. 이 작품은 강제된 고통스러운 오르가즘과 정신의 붕괴를 그린 내추럴 하이의 '강간 당한 일반 여자' 시리즈, 하야미 모모카의 충격적인 연기를 담은 아마추어 강간 조교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