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해도 저녁식사만. 비록 무릎 꿇고 빌어도 내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남는 선택지는 그녀를 취하게 만들어 정신을 놓을 때까지 강제로 관계를 가지는 것이다. 심지어 영상을 팔아 용돈을 벌 생각까지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진흙 치한 (GOS)'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으로, 단순한 장난을 넘어서 강간에 가까운 내용을 담고 있다. 2년 차 캬바레 접대원 '세나'는 술자리에서 동료들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무기력한 직장인으로, 손님과의 외출이나 애프터파티에는 절대 나서지 않는다. 이 작품은 그녀의 일상을 담아낸, 독특한 분위기와 몰입감을 지닌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