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는 아름다운 어머니를 둔 청년이다. 어느 날, 그는 친구 마사키와 켄타와 함께 휴양지 별장에 간다. 원래 네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지만, 마사키가 방을 둘러보던 중 유다의 어머니가 자위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 만다. 그 광경은 마사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그는 곧바로 켄타에게 그 일을 털어놓는다. 이야기를 들은 켄타는 유다 어머니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지며, 이후 다시 돌아온 켄타는 마사키에게 "정말 대단했어, 직접 경험해 봐"라고 말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