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시리즈로, 마치 친구처럼 사이좋은 엄마와 딸의 친밀한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설문 조사라는 명목 하에 엄마가 대상이 되어, 교묘한 대화를 통해 점차 성적인 분위기로 끌려들며 억눌린 욕망이 표면화된다. 처음엔 수줍고 조심스러웠던 엄마는 점차 솔직하고 열정적인 여인으로 변화한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딸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점점 더 자극되어 참을 수 없게 된다. 마치 자매나 절친처럼 가까운 이 둘의 뜨거운 유혹과 전개는 보는 이들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