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뛰어넘는 전개가 펼쳐지는 와타나베 타케토의 인기 시리즈 "비일상적인 절정 쾌락 게임" 제146탄, "출장 마사지를 부르는 OL 아스카". 사회인 아스카는 업무 도중 특별한 마사지 서비스를 예약한다. 준비를 위해 밝은 빨간색 레오타드와 검은색 팬티스타킹을 착용한 그녀는 새로운 경험에 발을 들인다. 그러나 그녀가 맞이하는 것은 일반적인 마사지를 훨씬 뛰어넘어, 정신과 육체를 뒤흔드는 특별한 만남으로 이어진다. 시리즈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감독의 표현력이 어우러진 이번 작품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짜릿한 새로운 이야기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