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아름다운 주부 요코(가명)와 아들 타쿠미(가명)가 보내온 플레이 영상을 담았다. 모자지간의 관계 속에 숨겨진 왜곡된 감정은 SM 잡지 편집부에 보내진 영상을 통해 점차 드러난다. 영상 속에서 타쿠미는 주인 역할을 하며, 요코는 복종하는 노예로 굴복한다. 요코는 의자에 꽁꽁 묶여 움직이지 못한 채 바이브레이터로 고통받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강렬한 자극을 견딘 후 잠시 방치되지만, 다시 바이브레이터에 공격당한다. 매번 압도적인 쾌감을 느끼며 강력한 분수를 쏟아내고, 무방비한 모습으로 인해 회전 바이브레이터와 젖꼭지 집게라는 추가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도 요코의 명백한 흥분은 그녀의 극도로 타락하고 변태적인 본성을 여실히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