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의 '병원 도촬 24시'에서 제공하는 충격적인 몰카 영상. 의사라는 신분을 악용하여 환자들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부도덕한 의료진의 실체를 고발한다. 유방암 검진 도중 가슴을 만지고, 부인과 검진에서 질 내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뜻밖에도 남자친구와의 성관계조차 없었던 항문까지 자극하는 충격적인 장면들이 그대로 포착되었다. 마사지 치료 중 흥분한 캬바레 여인, 직장질환을 보러 온 여고생, 질내사정을 갈망하는 음란한 유부녀, 출산 후 모유를 분비하는 젖먹이 엄마 등 다양한 여성 환자들이 상상조차 못한 방식으로 성적 대상화된다. 총 10명의 여성 희생자들이 등장하는 이 비밀의 기록을 통해 부패한 병원의 실상을 낱낱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