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쨩이 "성인 비닐북"에 두 번째로 출연하며 이번에는 더욱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날카로운 눈매 뒤에 수줍은 기색을 품고 있으면서도, 그 이면에는 장난기 어린 성격이 엿보인다. 처음엔 다소 긴장한 기색을 보이지만, 남자 배우의 부드럽고 꼼꼼한 애무를 통해 점차 긴장을 풀어간다. 전희 단계에서 진지하게 음경을 빨기 시작하며, 항문의 조임에 반응해 귀여운 신음을 내뱉는다. 이후 다양한 자세로 남자의 두꺼운 음경에 세게 박히며 절정에 이르고, 정신을 놓을 정도로 몰입해 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