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이즘의 "아마추어 커플 헌팅" 시리즈 두 번째 편이 출시되었다. 무카이 초코볼이 이케부쿠로에서 만난 커플을 점점 더 자극적인 영역으로 유도한다. 전편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 속편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진 상황. 호텔 안에서 무카이는 두 커플 앞에서 본격적인 신체 접촉을 시작하는데, 여자들은 일부러 눈을 돌리는 척하지만 결국 훔쳐보며 강렬한 시청각적 긴장감을 연출한다. 웃음과 함께 엄청난 분수가 쏟아지며 선정미와 유머가 독특하게 어우러진다. 한 커플은 결국 별도의 방에서 성관계를 가지기로 합의하고, 다음 커플은 모두의 앞에서 연이어 분수를 쏘며 4P를 성사시킨다. 그다음 커플은 눈가리개 없이 도전하며 관객을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각 장면은 빠르고 자연스럽게 격정으로 치닫고, 에너지는 급격히 고조되어 시청자를 끝까지 사로잡는다. 맨해튼이즘의 화끈하고 빠른 템포의 선정적인 경험을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