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이 극에 달한 요즘, 고통받는 사람들이 직장인만은 아니다. 브랜드에 집착하는 갸루녀들도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생계를 위해 이들은 자주 창고리로 고가의 물건을 매각한다. 이번 레즈비언 테마 특별편에서는 타카미야 료와 미야무라 렌이 창고리 직원으로 등장해 아마추어 갸루녀들의 브랜드 상품을 감정하면서 동시에 그녀들의 몸매까지 유심히 살핀다. 일과 쾌락이 완벽히 어우러진 이번 시리즈 최고의 화제작이자, 실제 아마추어들이 보여주는 가장 강렬하고 생생한 수줍음이 담긴 장면들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