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녀를 만난 곳은 프로젝트 성공을 기념하는 파티였다. 그날 밤, 우리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었고 나는 단숨에 그녀에게 반해버렸다. 우아한 외모에 첫눈에 반한 것이다. 우리는 행사장을 몰래 빠져나와 바로 그날 밤 함께 잤다. 옷을 벗은 그녀는 더욱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투명할 정도로 깨끗한 피부, 풍만하고 탄력 있는 가슴, 아름답게 잡힌 허리 라인, 길고 날씬한 다리. 완벽한 몸매는 나를 끝내 저항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녀를 볼 때마다 나는 참을 수 없는 욕망에 휩싸였다. 오늘도 일하는 도중 짬을 내 가까운 화장실로 그녀를 유인했다. 나는 긴장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녀와 깊고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었다. 그녀의 눈빛이 점점 축축하게 젖어들었고, 몸을 열어 나를 기다렸다. 살짝 스치기만 해도 그녀는 은은한 신음을 내뱉었고, 민감하게 반응했다. 속옷 너머로도 애액이 흘러나올 정도로 흥분된 상태였고, 나는 완전히 그녀에게 정신을 빼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