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아파트 복도에 이상한 소리가 울려 퍼진다. 이웃 집 문 앞 어딘가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기척이 느껴진다. 살며시 들여다보니, 늘 단정하고 깔끔한 모습이었던 옆집 숙녀가 온몸에 진흙을 뒤집어쓰고 알몸으로 드러난 채 질내사정을 당하고 있었다. 충격과 흥분이 동시에 밀려온다. 늘 점잖고 단정해 보이던 그녀가 오늘 밤엔 완전히 다른 여자처럼 보인다. 힘없이 퍼질러진 팔다리는 무방비한 모습 그대로, 보는 이의 심장을 뛰게 한다. 그녀의 팬티를 벗기자 벌써 질은 축축하게 젖어 있다. 오늘 밤, 너는 그녀를 마음껏 즐길 것이다. 맨살 그대로 그녀 안에 밀고 들어가며 절정을 끌어올린다. 이렇게 예상치 못하게 무방비한 모습을 보이는 그녀를 보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