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의 대학생은 젊고 순수한 외모에 진지한 인상이 특징이다. 키는 158cm, 발길이는 슬림한 23.5cm로, 무릎까지 오는 양말과 양털 부츠를 신고 있으며 발에서 뚜렷한 냄새가 난다. 피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매일의 피로를 풀기 위해 집에 가는 길에 발 관련 행위를 즐기는 독특한 설정이 관람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겉보기에는 깨끗하고 순수해 보이지만, 시작부터 발로 강한 압박을 가해 관람자를 놀라게 한다. 얼굴과 발 모두 어린애 같은 매력을 풍기며, 남성을 짓밟고, 발을 입안에 밀어넣으며, 얼굴을 더듬는 모습에서는 묘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 강렬한 대비가 주요 강점으로, 관람을 위한 다양한 요소가 가득 담겨 있다. 본작은 얼굴이 선명하게 노출되어 있어 표정과 반응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생발 빨기 전문 식 시리즈답게 발에 집중한 장면들이 섬세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 자극이 풍부하다. 발에 강한 관심이 있는 관람자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