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용 화장실 이용 방법 완전 매뉴얼"의 9번째 작품이 출시되며, 재해나 급박한 상황에서 비상용 화장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현실감 있는 상황을 통해 꼼꼼히 보여준다. 여성의 배설에만 초점을 맞춘 이 변태성향 작품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플라스틱 병에 오줌 누기, 화장실 의자 위에서 배변하기, 간호용 가구형 화장실 및 새로운 휴대용 변기 사용 등 다양한 비상용 화장실이 등장한다. 여러 대의 카메라가 여성들이 배설하는 순간을 매우 변태적인 시각으로 포착한다. 드라이브 데이트 도중 오줌 누기 장면이나 텐트 틈새로 핸드헬드 카메라가 들여다보는 샷들이 현실감을 더한다. 3년 만에 돌아온 배변 씬은 기대감을 높인다. 누나가 직접 비상용 화장실 사용법을 시범하는데, 휴대용 오줌기구를 조립하고 꼭 맞는 플라스틱 병에 오줌을 누는 모습이 담긴다. 얕은 휴대용 변기를 사용할 때는 수줍어하면서도 당당하게 큰 배변을 배출하며, 전날 먹은 탄탄멘의 고추기름이 소변 위에 둥둥 떠 있는 것이 뚜렷이 보인다. 여고생 파트에서는 드라이브 데이트에서 영감을 얻은 오줌 누기 장면, 가구형 변기 위에서의 배변, 관장 후의 '추격 배변'이 등장한다. 참는 표정과 인형 같은 미모가 변태적인 쾌감을 극대화한다. 전문 배설 퍼포머로서의 실력을 발휘한 주연 여배우는 얼굴을 공개한 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