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별 제작물은 여성만의 관점에서 비상용 및 휴대용 화장실의 올바른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하며, 재난이나 긴급 상황 시 실용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한편, 사용 과정에서 겪는 수치심과 불편함의 감각을 관객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네 번째 시리즈 역시 여성의 배설 시연을 중심으로 하며, 한층 강화된 4대의 카메라 세트를 통해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배변 시 항문의 움직임, 정리 과정, 닦는 방법 등 실용성과 자극성을 동시에 담아낸 풍부한 콘텐츠를 수록했다. 새로운 볼거리는 남성용 소변기에서 서서 소변을 보는 여성들, 다양한 여성의 방뇨 자세, 배설 중 큰 방귀 소리, 그 순간의 생생한 반응들이다. 7명의 출연자가 각각 실제 배설을 시연하며, 진정성 있고 필터링되지 않은 장면들을 그대로 보여준다. 교육적 요소와 섹슈얼리티를 결합한 이 작품은 겉보기엔 불편해 보이는 콘텐츠가 실질적인 가치와 감각적인 쾌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독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